(사진: 부산 국제화학신발공장 1960년대 /부산박물관 제공) "한 많은 네 청춘" (1960) (사백 환의 인생 비극) < 1 > 열 여덟 꽃봉오리 열 아홉 꽃봉오리 고무工場 큰애기야
고달픈 품삯으로 父母奉養 極盡트니 恨 많은 네 靑春이
< 2 > 새파란 그 純情은 쓰리든 그 純情은 下訴然도 못하고서
얼마나 울었드냐? 가슴 속에 恨이 되니 피지도 못한 사랑 ◆ <恨 많은 내 靑春(原題;사백환의 人生悲劇)>은 가수 南仁樹님이 킹스타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半夜月 作詞/ 羅花郞 作曲의 이 작품은, 1960년 3월 2일에 일어난 부산 범일동 국제 고무공업주식회사 화제로 죄없이 희생된 어린 여공들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곡이라고 합니다. <雲水衲子> 한 많은 네 청춘 (사백 환의 인생 비극) / 진송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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