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답 없는 追憶"
高明基 작사/ 金敎聲 작곡/ 노래 車銀姬
< 1 >
능금꽃이 함박눈처럼
쏟아지던 그날 밤
생각하면 설움만
설움만 먼저 앞서
잘 있으란 人事 대신
마주친 눈에
이슬지든 그 눈물이
마지막였었네~
< 2 >
박우물 가 홀로 선 枯木
구부러진 허리에
두 사람의 이름을
이름을 새기면서
그리우면 불르라고
當付튼 말씀
對答 없는 追憶 속에
歲月만 또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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