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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신문만평] 2024년 5월 24일 금요일

[오늘의 신문만평]"나락가는거 한순간..."(2024. 05. 24. 금) (경기일보 경기만평] 유동수화백"나락가는거 한순간...") (경인일보 경인만평 이공명화백"독소 조항") (경인일보 만화 미스터 달팽이 이공명화백) (국민일보 국민만평 서민호 화백 2024년 5월 24일) (데일리안 D-시사만평 by 한가마"용산-행정부처 잇따른 정책 혼선에 당정협의체 신설") (매일경제 아이디 양만금화백) (매일신문 매일희평 김경수화백"닥치고 숟가락 얹기에 경종") (민중의소리 최민의 시사만평"지금의 실천, 내일의 역사") (비건뉴스 비건만평] 간세화백"야구장서 배출되는 쓰레기 문제... 다회용기도 쓰레기통에") (서울신문 조기영의 세상터치 5월 24일) (시민언론민들레 박순찬의 만화시사 "거부덕") (아시아경제 ..

[부르스 가요] "애수의 부루스" (1957) - 백일희 노래

"哀愁의 부루스" (1957) 韓山島 작사/ 李在鎬 작곡/ 노래 白一姬  (앨범/ 1957년 오아시스레코드 발메 SP  66739/66740) 눈물에 흐린  지난  날을 더듬어 아련한 그 얼굴을  그리운 그대 얼굴을~ 가슴에 고이 안고  안타까이 울면서 목메여 불러보는  哀愁의 부루스  아아아 아~ 불러보는  哀愁의 부루스~ 아득히 떠난  다시 못올 時節이 限없이 그리워서  미칠듯 그대 그리워~ 남몰래 애태우는  마음이 서러워 흐느껴 불러보는  哀愁의 부루스  아아아 아~ 불러보는  哀愁의 부루스~ (애수의 부루스 1957 백일희📱🎧)

음악·애청곡 2024.05.23

[오늘의 신문만평] 2024년 5월 23일 목요일

[오늘의 신문만평]"고양이 새끼인줄 알았더니 갈기가 자라는중..."(2024. 05. 23. 목) (경기일보 경기만평 유동수화백 "고양이 새끼일줄 알았더니 갈기가 자라는 중...")  (경인일보 경인만평 이공명화백 "더불어 컴퍼니")  (경인일보 만화 미스터 달팽이 이공명화백)  (경향신문 만평 김용민의 그림마당 5월 23일 "3년째...")  (국민일보 국민만평 서민호화백 2024년 5월 23일)  (국제신문 만평 서상균의 그림창 "민생 드라이버")  (농민신문 농민만평 김진호화백)  (데일리안 D-시사만평 by 한가마 "특검 거부하는 尹 vs 총공세 펼치는 야권...")  (딴지일보 딴지만평 by zziziree "음주운전")  (매일경제 아이디 양만금..

[어머니 노래] "그리운 어머니" (1961) - 백일희 노래

"그리운 어머니" (1961) 姜史浪 작사/ 朴椿石 작편곡/ 노래  白一姬 (앨범/ 1961년 오아시스레코드 발매 OL-10478  백일희걸작선 제2집)  아버지 없는 世上  외로웁건만 굳세게 살자고서  타이르면서 방울 짓는 그 눈물을  곱씹어가며 귀밑머리 쓰다듬고 어루워 주던~ 어머님 어머님  어데로 가셨나요? 어지신 마음씨만  追憶에 남고 금곡아 부를 날은  永永 없는데~ 이름 모를 꽃 한송이  가슴에 안고 가면 못올 그 먼 나라 어데시길래 어머님 어머님  외로히 가셨나요? ------------------------------------------------------------------------* 곱씹다- 1.그 의미를 곰곰이 새기다 2.거듭하여 씹다 (그리운 어머니 1961 백일희) (그..

음악·애청곡 2024.05.22

[오늘의 신문만평] 2024년 5월 22일 수요일

[오늘의 신문만평]"결국 폐기수순...?"(2024. 05. 22. 수) (경기일보 경기만평 유동수화백 "결국 폐기수순...?")  (경인일보 경인만평 이공명화백 "뒤통수가...")  (경인일보 만화 미스터 달팽이 이공명화백)  (경향신문 만평 김용민의 그림마당 5월 22일 "상남자 2")  (국민일보 국민만평 서민호화백 2024년 5월 22일 "개는 알겠는데... 사람은?")  (국제신문 서상균의 그림창 "역투")  (뉴스경남 만평 김준호작가 "섭천 쇠가 웃겠다!")  (데일리안 D-시사만평 BY 한가마 "'긁어 부스럼'... 김정숙 여사 타지마할 논란 '재점화'")  (매일경제 아이디 양만금화백)  (매일경제 카툰포커스 양만금화백)  (매일신문 매..

[오늘의 신문만평] 2024년 5월 21일 화요일

[오늘의 신문만평]"경로 설정"(2024. 05. 21. 화) (경인일보 경인만평 이공명화백 "경로 설정")  (경인일보 만화 미스터 달팽이,이공명화백)  (교수신문 김상돈의 교수만평)   (국민일보 국민만평 서민호화백) (매일걍제 아이디 앙만금화백)  (매일경제 카툰포커스 양만금화백)  (매일신문 매일희평 김경수화백 "소 모는 목동의 USB 불똥의 회고록 되나?")  (민중의소리 최민의 시사만평 "직구 대신 폭투")  (서울신문 만평 조기영의 세상터치 2024년 5월 21일)  (시민언론 민들레 벅순찬의 만화시사 "퀸자유주의")  (울산매일 배호의 그림세상 "북, 비핵화 진심......")  (조세금융신문 만평 김진호작가 "'제2의 쇄국정책'?.....

[ROCK 가요] "중독된 사랑" (2000) - 조장혁 노래

"中毒된 사랑" (2000)    조은희 작사/ 조장혁 작곡 편곡/ 노래 조장혁 다시 널 볼 수 있을까? 이렇게 너의 집까지 오고만 거야 넌 나를 떠나도 每日 널  바래다준 習慣  눈물로 남아서~ 소리 없이 끊는 電話에 몸서리치게 네 모습 더욱 그리워 너의 그 따뜻한 목소리 이젠 더이상은 내 것이 아닌데~ 잊었니? 너와 나 사랑했던 날 모두 이젠 너의 記憶 저 멀리 잠든 追憶인 거니? 아직도 널 잊지 못해 견딜 수 없어 눈물로 하루를 삼키는 내게~ 제발 다시 돌아올 수 없겠니? 너 없는 世上 어디에서도 숨 쉴 수 없는 날 위해~ 들어줄 넌 곁에 없지만 가만히 너의 이름을 혼자 불러 봐 어쩌면 예전에 그랬던 네가  대답해 줄까 하는 未練에 잊었니?  너와 나 사랑했던 날 모두 이젠 너의 記憶 저 멀리 ..

음악·애청곡 2024.05.20

[오늘의 신문만평] 2024년 5월 20일 월요일

[오늘의 신문만평]"이젠 대놓고...?"(2024. 05. 20. 월) (경기일보 경기만평 유동수화백 "이젠 대놓고...?")  (경인일보 경인만평 이공명화백 "위기인가? 기회인가?")  (경인일보 만화 미스터 달팽이 이공명화백)  (경향신문 김용민의 그림마당 2024년 5월 20일 "'3보1타' 행정")  (국민일보 국민만평 서민호화백 2024년 5월 20일)  (국제신문 서상균의 그림창 "직구, 견제구")  (딴지일보 딴지만평 by zziziree "알딸딸")  (매일경제 아이디 양만금화백)  (매일경제 카툰포커스 양만금화백)  (매일신문 매일희평 김경수화백 "누구 보란듯 공연강행")  (민중의소리 최민의 시사만평 "오월 꽃피다")  ..

제 44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거행

尹, 손 잡고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여야 대표도 나란히 손 뉴스1ㅣ정지형기자 2024. 5. 18. 12:39 3년 연속 5·18 기념식 참석…올해 유가족·후손과 입장 '이팝나무 꽃' 언급하며 44년 전 5월 광주 회상도  ▲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4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유가족과 입장하고 있다. 2024.5.18/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가족과 함께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입장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린 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입구에서 5·18 유공자 후손들과 함께 유가족을 태운 버스를 기다..

칼럼· 기념일 2024.05.18

[김여정] "새 무기는 대남용… 서울이 허튼 궁리 못하게 할 것"

北 김여정 "새 무기는 대남용…서울이 허튼 궁리 못하게 할 것" "대러 수출용 아니다, 어디에도 공개 안해" 반박 (서울=뉴스1) 최소망 기자 | 2024-05-17 07:14 송고 | 2024-05-17 08:16 최종수정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친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2023.9.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은 17일 북한이 개발 및 생산 중인 무기 체계들이 러시아 '수출용'이 아닌 '대남용'이라고 주장했다. 김 부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담화를 발표하고 "적대 세력들이 우리가 생산하는 무기 체계들이 '대러시아 수출용'이라는 낭설로 여론을 어지럽히고 있는 데 대해서 한 번 짚고 넘어가고자 한다"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김 부부장은 '북러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