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十五夜 달밤"
閑山島 작사/ 白映湖 작곡/ 노래 李美子
(1967년 지구레코드 발매 LM 120158)
< 1 >
어데서 내 이름을
부르는 것 같애서
이슬을 밟으면서
찾아온 호숫가
우리의 보름달은
옛날처럼 밝아도
그대는 어데 가고
부엉새만 외로히
외로히 이 한밤을
지새워 우네~
< 2 >
어데서 내 마음을
부르는 것 같애서
남몰래 살금살금
찾아온 호숫가
우리의 보름달은
그 때처럼 밝아도
그 님은 어데 가고
풀벌레만 구슬피
구슬피 이 달밤을
울려만 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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