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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명랑한 신혼여행" - 차은희, 임낙성 노래

잠용(潛蓉) 2020. 8. 9. 10:53

 

"明朗한 신혼여행"
東海風 작사/ 金玄 작곡/ 노래 林樂聲, 車銀姬


< 1 > 
남남 間에 만난 情이

사랑의 꽃이 피여
急行列車 三等室에

몸을 실었소


"여보!" "네?"
"車가 참 複雜한데?" "괜찮아요!"

靑春을 싣고 希望을 싣고
검은 煙氣 뿜으며


소근소근 소근소근 눈웃음 속에
두근두근 두근두근 젊은 이 가슴

팔랑 팔랑 팔랑팔랑
불타오른다 列車야 달려라~

 

"여보!" "네?"
"시장하지 않아요?" "괜찮아요!"
우리들의 新婚旅行 가슴이 뛴다
마음도 뛴다 列車야 달려라 달려~

 

< 2 > 
달려가는 地平線에

五穀이 춤을 추고
푸른 하늘 꽃구름은

노래 부르네

 

"여보!" "응?"
"여기가 어디에요?" "여기? 秋風嶺인데"

사랑을 싣고 幸福을 싣고
汽笛소리 울리며


칙칙푹푹 칙칙푹푹 陸路라 千里
랄랄랄랄 랄랄라라 푸른 山川도

너울 너울 너울너울
춤을 추노라 列車야 달려라~

 

"여보, 벌써 大邱에요!"
"응 그래? 빠른데!"

우리들의 앞길에는 世上도 좁다
할 일도 많다 列車야 달려라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