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용의 타임머신... 영원한 시간 속에서 자세히보기

음악·애청곡

[어머니 노래] "Mama, I'm Coming Home" (1991) - Ozzy Osbourne

잠용(潛蓉) 2019. 5. 8. 12:39




"Mama, I'm Coming Home" (1991)

(엄마, 나 집으로 돌아가요)

Artist/ Ozzy Osbourne

Writer/ Zakk Wylde, Ozzy Osbourne

Lemmy Kilmister

Album/ No More Tears

(더이상 울지 않을래요)



Times have changed and times are strange
Here I come, but I ain't the same
Mama, I'm coming home

시대는 변했고 그리고 달라졌어요

여기서 나도 옛날의 내가 아니에요

엄마, 이제 난 집으로 돌아가요

 
Times gone by seems to be

You could have been a better friend to me
Mama, I'm coming home

세월은 이미 지나가 버린 것 같아요

당신이 나에게 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었던

엄마, 이제 난 집으로 돌아가요


You took me in and you drove me out
Yeah, you had me hypnotized, yeah

Lost and found and turned around
By the fire in your eyes

당신은 날 안아주고 때로는 내쳤어요

맞아요 나에게 최면을 걸었어요

사라졌다 나타났다 변했다 하면서

당신의 그 눈동자에 있는 불을 가지고


You made me cry, you told me lies
But I can't stand to say goodbye

Mama, I'm coming home

당신은 날 울리고 거짓말도 시켰지만

난 차마 직별인사를 할 수 없었어요

 엄마, 이제 난 집으로 돌아가요


I could be right, I could be wrong
It hurts so bad, it's been so long
Mama, I'm coming home
  내가 옳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어요

그건 나쁜 상처를 주고 오래 남아요

엄마, 이제 난 집으로 돌아가요


 Selfish love, yeah, we're both alone
The ride before the fall, yeah
But I'm gonna take this heart of stone
I just got to have it all

이기적인 사랑 그래요 둘다 혼자였어요

그래요 골짜기 사이에 있는 봉우리 처럼

그러나 이 돌같은 마음 난 간직할래요

언제까지나 그냥 간직할래요


I've seen your face a hundred times
Everyday we've been apart
I don't care about the sunshine, yeah
'Cause, mama, mama, I'm coming home
I'm coming home ~

난 엄마의 얼굴을 수없이 보았어요

우리가 헤아질 때마다

맞아요 이젠 엄마의 밝은 얼굴도 관심 없어요

엄마엄마 이제 난 집으로 돌아가니까요

난 이제 집으로 돌아가요


<간 주>


You took me in and you drove me out
Yeah, you had me hypnotized, yeah
Lost and found and turned around
By the fire in your eyes

당신은 날 받아주고 때로는 내쳤어요

맞아요 나에게 최면을 걸었어요

사라졌다 나타났다 변했다 하면서

당신의 그 눈동자에 불을 켬으로써


 I've seen your face a thousand times
Everyday we've been apart

I don't care about the sunshine, yeah
'Cause, mama, mama,

I'm coming home ~

I'm coming home ~

난 엄마의 얼굴을 수없이 보았어요

우리가 헤아질 때마다

맞아요 이젠 엄마의 밝은 얼굴도 관심 없어요

엄마엄마 이제 난

집으로 돌아가니까요

이제 난 집으로 돌아가요


I'm coming home I'm coming home
I'm coming home I'm coming home

난 이제 집으로 돌아가요

집으로 돌아가요


-------------------------------------------

* hypnotize :최면을 걸다, 홀리다, 매혹하다


- 어릴 때 엄마에게 얼마나 모질게 당하면서

 자랐으면 저렇게 구절구절 원한이 쌓이고 그 결과

Heart of stone이 되었을까요? 그 심정 이해는 되지만

끝까지 그대로 가지고 가겠다니 좀 심하네요

오늘은 어버이날 우리 동양인에게는 좀

不孝子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

 

 <번역 잠용>



"Mama, I'm Coming Home"

Single by Ozzy Osbourne



Album/ No More Tears
B-side/ "Don't Blame Me"
Released/ March 12, 1992
Recorded/ 1991
Genre/ Hard rock · heavy metal
Length/ 4:11
Label/ Epic
Songwriter(s)/ Ozzy Osbourne · Zakk Wylde · Lemmy Kilmister
Producer(s)/ John Purdell · Duane Baron
 

"Mama, I'm Coming Home" is the third song on the 1991 album <No More Tears> by the English heavy metal singer Ozzy Osbourne.

Sharon Osbourne has previously claimed that the song was written by Ozzy in tribute to her; however, the song was actually co-written by Lemmy Kilmister, Zakk Wylde (Osbourne's long-time guitarist) and multi-platinum producer/engineer Tom Fletcher.

Lemmy was brought in as a songwriter for the <No More Tears> album, providing lyrics for the tracks "Mama I'm Coming Home", "Hellraiser", "Desire", and "I Don't Want to Change the World."

The single is Osbourne's only solo Top 40 single on the Billboard Hot 100 chart, peaking at number 28; his only other top 40 hit was his duet with Lita Ford, "Close My Eyes Forever" which peaked at number 8. It also reached number 2 on Billboard's Mainstream Rock Tracks.


[멤버구성]
Ozzy Osbourne - vocals
Zakk Wylde - guitar
Bob Daisley - bass
Randy Castillo - drums
Tom Fletcher - producer
Lemmy Kilmister - lyrics <Wikipedia>


새 앨범이 발표되기 전 오지는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80년대의 작품들이 이미 진부한 것이 되어버린 상태에서 대중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뭔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그가 찾은 대안은 누구도 상상 못한 것이었다. 그는 모터헤드(Motorhead)의 보컬리스트인 레미 킬미스터(Lemmy Kilmister)에게 작업을 의뢰했고, 둘이 협력하여 만들어낸 결과물이 바로 이 앨범이다. 영국 차트 17위와 미국 차트 7위에 오른, 흔히 랜디 로즈 시절 이후 오지 오스본의 최고작으로 평가되는 이 앨범은 여전히 헤비하고 꽉 짜여진 곡 구성을 기본 축으로 한다. 하지만 전작과 다르게 여기에서의 멜로디는 정말로 탁월하다. 보다 세련되어진 잭 와일드의 기타 연주와, 전성기의 카리스마에 성숙된 안정감이 더해진 오지의 보컬, 그리고 멋진 멜로디 라인이 앨범 전체를 감싸며 듣는 이에게 쾌감을 준다. 몇 번을 들어도 질리지 않는 ‘Mama, I'm Coming Home'이나 ’Time After Time'과 같은 극히 서정적인 발라드는 물론 완성도 높은 대곡 ‘No More Tears’(영국 차트 32위 기록)나 ‘Mr. Tinkertrain' 등 대부분의 곡들을 통해 오지 오스본 특유의 짙은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뮤직리뷰에서>



헤비메탈의 전설 오지 오스본, 한국 온다
쿠키뉴스ㅣ한승주 기자 2014.05.29 09:30:01 | 수정 : 2014.05.29 09:30:01



[쿠키 연예] 현대카드가 오는 8월 9~10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CITYBREAK 2014’

2차 라인업을 29일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타는 오지 오스본(Ozzy Osbourne·사진). 오스본은 세계적인 메탈밴드인 ‘블랙 사바스(Black Sabath)’의 보컬리스트이자 헤비메탈계의 대부다. 그는 지난 40여 년간 11장의 솔로 앨범과 보컬로 참여한 9장의 블랙 사바스 앨범을 통해 강력한 카리스마를 선보여왔다. ‘Crazy Train’, ‘Goodbye To Romance’, ‘Mr. Crowley’, ‘Mama, I’m Coming Home’ 등 수많은 곡들을 히트시킨 그는 솔로와 밴드 앨범을 합쳐 약 1억장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그는 세계적인 밴드들과 함께 자신의 이름을 내건 록 페스티벌인 ‘오즈페스트(Ozzfest)’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또 2005년과 2006년 각각 영국 음악 명예의 전당과 미국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며, 명실상부한 레전드 뮤지션 반열에 올라섰다. 오스본에 이어 미국 출신의 얼터너티브 록 밴드 ‘후바스탱크(Hoobastank)’도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2001년 첫 정규앨범 ‘Hoobastank’로 데뷔한 그는 수록곡 ‘Crawling in the Dark’, ‘Running Away’ 등을 통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1000만장이 넘는 누적 음반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라인업의 두 축은 정통성과 다양성”이라며 “오지 오스본과 같은 정통 록 뮤지션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포함된 추가 라인업을 곧이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반 예매는 6월 3일 낮 12시부터 시작된다. [한승주 기자 sjhan@kmib.co.kr



ZakkWlyde - Mama I'm Coming Home



Ozzy Osbourne - "Mama, I'm Coming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