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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물새 우는 나루터 (1966) - 김백화 노래

잠용(潛蓉) 2019. 6. 7. 06:20





"물새 우는 나루터" (1966)

작사 작곡/ 노래 김백화


< 1 >

오고가는 뱃길에

消息도 없이
물새들이 울며불며

눈물만 지네


七夕날 떠나간 님  

잊을 길 없어

궂은 비 울 적마다

궂은 비 울 적마다

몸부림 치네 ~

      

< 2 >

찔레꽃 잎 바람에

휘날리면서
물결 따라 흘러가는

푸른 水平線


길 찾어 가고 싶은

애타는 情은
흰 돛대 뱃 머리에

흰 돛대 뱃 머리에

가물 거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