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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감은 浦口" (1940) 작사 趙鳴岩 / 작곡 朴是春/ 노래 李蘭影 (1940년 11월 오케레코드사 발매)
< 1 > 달 뜨는 浦口에선 情든 님도 울더라
잡으시오 따르리다 술잔에 남실남실
울었더란다~
< 2 > 任 가는 내 마음엔 온 世上이 울더라
눈 감으소 안 보리다 손잡고 돌아설 제
鼓動소리 싫어서 귀를 막았다~
< 3 > 蒼天을 바라보니 銀河水도 울더라
마지막 헤여질 때
마음이더라~
---------------------------------------------------------------------------------------------- ◆ <눈 감은 浦口>는 가수 李蘭影님이 1940년 11월에 오케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불어라 쌍고동; OK-31003/ 南仁樹 노래>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趙鳴岩 作詩/ 朴是春 作編曲의 작품입니다. 1940년 말에, <南京 아가씨>,<내 마음의 슬픈 門>,<가거라 똑딱선>에 이어 발표된 이 노래는, 월북작가 작품이라, 작사가 半夜月님이 1950년대 말에 개사하여, 1960년대 초반에 黃貞子님이 <情든 浦口>라는 제목으로 다시 부르기도 했읍니다. <雲水衲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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