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十年 울어 十年" (1950) 작사 金泰雲/ 작곡 金秋波/ 노래 丁響 (1950년대 태평 레코드사 발매)
식은 벼개 끌어안고 客窓에 밤을 새니 찬 바람 애닲구나
이 곳이 어데련가? 靑春만 늙었나? < 2 > 梧桐나무 그 가지에 싸여진 우리 故鄕 그리운 내 집 울터
목메여 離別하고 누구의 事緣인가? < 3 > 보고 싶어 묻고 싶어 내 故鄕 그 情勢를 南海 끝에 猪島의
다름이 없든가? 너에게 묻는다 ~ (웃고 십년 울어 십년- 정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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