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와 里程標" (1966)
李吉彦 작사/ 羅花郞 작곡/ 노래 朴喆路
(1966년 유니버샬레코드 발매 UL-1028)
< 1 >
비바람에 시달려서
글자마저 흐린데
길을 묻고 돌아서는
無情한 나그네를
한 마디 말도 없이 未練도 없이
기다리며 잠 못드는 里程標야
내 사랑 어디로 갔느냐?
< 2 >
離別이 너무 많아
눈물마저 마르고
가야 할 길 물어 보던
無心한 나그네를
한 마디 말도 없이 人事도 없이
바라보며 한숨짓는 里程標야
옛 時節 어디로 갔느냐?

(가수 박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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