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래 城" (1971)
李吉彦 작사/ 羅花郞 작곡/ 노래 朴鐵路
< 1 >
모래 城을 쌓으면서
지은 盟誓도
追憶으로 남겨 놓고
떠나 버린 사람을
千番 萬番 잊으려고
다짐하건만
鐵石 같이 맺은 言約
풀 길이 없어
울고 있는 내 마음은
날개 없는 갈매기~
< 2 >
白沙場에 새겨 놓은
님의 발자욱
자욱마다 고인 꿈이
비바람에 씻기고
둘이 쌓은 모래 城도
무너졌건만
寶石 같은 그 言約은
잊을 길 없어
님 그리는 내 마음은
뿌리 없는 珊瑚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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