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松島의 달밤" (1966)
탁소연 작사/ 나화랑 작곡/ 노래 박철로
< 1 >
잊어야 하나 잊어야 하나?
松島의 달밤아
白沙場에 새긴 사랑
잃어버린 여름인가?
달빛 아래 銀모래는
첫사랑의 事緣인가?
南海 바다 波濤소리
사나이의 鬱憤인데
松島의 달밤은
저 혼자서 깊어가네~
< 2 >
아무도 없네 아무도 없네
松島의 달밤아
避暑地에 맺은 사랑
찾을 길이 없었다면
가을비를 맞으면서
누굴 찾아 예 왔을까?
南海 바다 波濤소리
내 가슴을 때리는데
松島의 달밤은
저 혼자서 깊어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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