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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산천이 변하여도" (1966) - 박철로 노래

잠용(潛蓉) 2020. 7. 24. 08:19

"山川이 변하여도" (1966)

탁소연 작사/ 나화랑 작곡/ 노래 박철로
(1966년 그랜드레코드 발매 LG-50038 나화랑 작곡집)

 

< 1 >
사나이 바보처럼

속은 것이 抑鬱하다
내 純情 다 바쳐서

사랑한 게 抑鬱하다


山川이 變하여도

사랑하자 盟誓트니
아아 아~ 아아아아 아~ 아아
네 맘대로 버릴 줄은 몰랐다~

 

< 2 >
사나이 바보처럼

믿은 것이 寃痛하다
멍들은 내 가슴을

풀 길 없어 寃痛하다


山川이 變하여도

離別 말자 盟誓트니
아아 아~ 아아아아 아~ 아아
虛無하게 끊을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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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철로(朴鐵路) : 1965년말 가요계에 대뷔하여 1972년10월까지 작곡가 나화랑. 이인권 선생님 등등 곡들을 취입 발표하며 본인이 작사. 작곡. 노래. 문하생지도 등 1인 4역을 하며 활동히였다. (카튜샤 군생활 3년 포함) 1972년 10월 건강상의 문제로 가요계를 떠나 출생지 충청도로 내려가 개인사업을 하며 새마을지도자 연합회장과 각종 단체장을 두루 거치며 봉사활동. 1990년 7월 자녀들의 대학진학 문제로 인천으로 이사와 사회교육을 시작. 1995년부터 인천광역시 독서교육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되여 활동하며 한국학원총연합회 학원법 본회입법추진위원으로 각계 단체장을 거치며 현제까지 활동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