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을 못 잊어서" (1965)
林榮一 작사 李寅權 작곡/ 노래 李海燕
< 1 >
어데선가 속삭이듯
이름을 부르기에
이렇게도 먼 길을
걸어왔어요
그리움에 타오르는
입술을 깨물면서 울지도 않고
당신의 무덤까지
걸어왔어요~
< 2 >
어데선가 수줍은듯
이름을 부르기에
薔薇꽃을 한 아름
들고 왔어요
그지없이 사랑한
당신의 꽃이기에 울지도 않고
당신의 무덤까지
걸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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