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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당신을 못 잊어서" (1965) - 이해연 노래

잠용(潛蓉) 2020. 7. 29. 10:03

 

"당신을 못 잊어서" (1965)
 林榮一 작사 李寅權 작곡/ 노래 李海燕

 

< 1 >
어데선가 속삭이듯

이름을 부르기에
이렇게도 먼 길을

걸어왔어요


그리움에 타오르는

입술을 깨물면서 울지도 않고

당신의 무덤까지

걸어왔어요~

 

< 2 >
어데선가 수줍은듯

이름을 부르기에
薔薇꽃을 한 아름

들고 왔어요


그지없이 사랑한

당신의 꽃이기에 울지도 않고

당신의 무덤까지

걸어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