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豆滿江아 잘 있거라"
金文應 작사/ 全吾承 작곡/ 노래 柳聲振
(사진/ 1930년대 두만강 상류 도문교 부근)
< 1 >
나라 없는 同胞들이
뗏목을 타고
生疎한 滿洲 벌판
찾어가는 밤이면
江 건너 胡籠불이
하도 서러워
눈물 고인 江이라네
아~아아 아~ 아~ 豆滿江아~
< 2 >
故鄕 떠난 家族들이
보따리 메고
無緣한 北間島를
찾어가는 밤이면
異國의 胡弓소리
하도 서러워
눈물 고인 江이라네
아~ 아아 아~ 아~ 豆滿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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