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가고파요"
작사 작곡/ 노래 車銀姬
< 1 >
나는 수집은 열 아홉살
불타는 섬 아가씨
가슴 속 피는 戀愛純情은
眞正 버거워요
나는야 서울 서울 가고파
님 계신 서울거리
恍惚한 거리에 손목을 잡고
사랑하는 그대와
꿈 속에서도 거닐어 보는
서울이 보고파요~
< 2 >
나는 외로운 열 아홉살
뽕 따는 섬 아가씨
물새가 울면 울고만 싶어
목놓아 울고 싶어
나는야 서울 서울 가고파
청춘의 서울거리
百貨店 밤거리 핸드백을 들고
多情스런 그대와
꿈 속에서도 아베크 하는
서울이 보고파요~
< 3 >
나는 토라진 열 아홉살
배 타는 섬 아가씨
이 밤도 새며 그리는 心情
그 님은 오시려나?
나는야 서울 서울 가고파
마음의 서울거리
사랑에 꽃피는 映畵를 보며
그리웠던 그대와
꿈 속에서도 속삭여 보는
서울이 보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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