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슬은 거문고" (1934) 金陵人 작사/ 吳樂榮 작곡/ 노래 李蘭影 < 1 > 한 옛날 그대 窓 앞에 떨려 울든 노래도 잊어 버리고
녹슬은 거문고 그리워지네 ~ < 2 > 달 보고 그대 웃으면 내 노래 맑아지듯 빛도 나드니
남은 발자죽 물에 던지네 ~ ------------------------------------ ◇ 간주곡은 유명한 Zigeunerweisen (집시의 노래) 멜로디입니다 ◆ <녹슬은 거문고>는 가수 李蘭影님이 1934년 8월에 오케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夜雨; OK- 1693/ 江南香 노래>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金陵人 (본명; 昇應順, 타명; 秋葉生) 作詩 /,吳樂榮 作曲의 작품으로, <五大江打鈴 / 봄江>,<靑春有情 / 바다의 行進曲>에 이어 발표된 곡입니다. 귀한 작품 잘듣고 갑니다. <雲水衲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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