怨望하다 울어보오 잊을 길 없는 모습
덧없는 未練만 남어 追憶만 더듬는다 ~
다친 傷處 달래는 게 버릴 수 없는 未練 눈 오는 밤거리에서 떠나간 그 옛 사랑을 ~
두번 다시 울지 마라 믿을 수 없는 사랑 怨讐의 未練인가? 눈물도 말러 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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