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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방초는 푸르건만 (1960) - 남인수 노래

잠용(潛蓉) 2019. 5. 14. 16:21





"芳草는 푸르건만" (1960) 
姜史浪 작사/ 李寅權 작곡/ 南仁樹 노래


< 1 >

歲歲年年 芳草

푸르건마는

흐르는 歲月 따라

변하는 건  人生인가?


말 없는 綠水靑山

변함 없건만

無情타 西山落日

막을 길이 없구나


< 2 >
李花桃花 해마다

다시 피건만

가면은 다시 못올

그 이름이 靑春인가?


덧없는 九十春光

애달프건만

無情타 落花流水

그지없이 섧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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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초(芳草) : 향기로운 풀.

녹음방초승화시(綠陰芳草勝花時) - 녹색 나무그늘과

향기로운 풀이 꽃보다 좋은 계절이라는 뜻으로,

즉 봄을 찬양하는 말이다.

* 녹수청산(綠水靑山) : 초록 물과 푸른 산.

* 서산낙일(西山落日) : 서쪽산으로 해가 짐,

인생의 말년을 한탄하는 말.

* 이화도화(李花桃花) : 오얏꽃과 복숭아꽃

* 구십춘광(九十春光) : 봄철 3개월.

* 낙화유수(落花流水) : 꽃닢이 떨어져 물 위로 떠냐려감



<芳草는 푸르건만>은 가수 南仁樹님이 1960년에 센츄리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그래도 좋아요;10042/ 沈蓮玉 노래>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姜史浪 (본명; 姜大恩, 타명; 姜海人) 作詞/ 李寅權作曲의 작품입니다. 南仁樹님이 1960년에 발표한 작품 중에서,<사월의 깃발>,<사랑의 기원>,<사랑에 우는 밤>을 제외하고 모두 李鳳龍, 李寅權님 등이 몸담고 있던 센츄리레코드에서 발매된 곡이라고 추측하고 있읍니다. <雲水衲子>



남인수 -방초는 푸르건만1960년


방초는 부르건만 - 님인수 (1960년)


방초는 푸르건만 - 남인수 1960년


[동요] 방초는 푸르건만 - 석사랑 [원곡: 남인수 1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