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 丹粧" (1941) < 1 > 舍廊房 살림도 살림은 살림 아서라 말어라 ~ 묻지를 말어라 ~
으으으으 으으으으 흥~ < 2 > 묻지를 말어라 ~ 으으으으 으으으으 흥~
여섯 間 마루도 혼자면 슬퍼 離別을 말어라 ~ 으으으으 으으으으 흥~ -------------------------------------------------- * 정분(情分) : 다른 사람과 사귀면서 정이 나는 정도 * 칠첩반상(七疊飯床) : 반찬 수가 일곱 가지인 상차림 (살림단장 - 이화자) ◆ <살림丹裝>은 가수 李花子님이 1941년 8월에 오케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여기가 他鄕; OK-31054/ 朴響林 노래>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趙鳴岩 作詩/ 朴是春 作編曲의 작품으로, 1941년 중반에 들어,<江原道 아리랑>,<꽃거리 事情>,<님이란 님字>에 이어 발표된 곡입니다. 귀한 작품 잘듣고 갑니다. <雲水衲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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