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움의 벌판" (1936) 작사 박영호/ 작곡 김송규/ 노래 김해송 (1936년 9월 오케레코드사 발매) < 1 > 꽃보라 피는 벌판 설움의 벌판 봄날이 간다
애달픈 離別 길 他官이라오. < 2 > 눈물로 엮은 사랑 서글픈 사랑 빛결이 운다
느끼는 사람아 머물 것이랴? < 3 > 世上 일 생각하니 거문고 섧다 人生이 간다
情 들기 탓이라 내 身勢라오.
* 꽃보라 : 떨어지는 꽃닢이 눈처럼 날리는 것 * 검쳐잡다 : 검치어 잡다. 모서리를 중심으로 하여 좌우 쪽에 걸쳐서 접거나 휘어 붙여서 잡다. (멀티미디어 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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