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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유성기 가요] "나는 몰라요" (1935) - 김연월 노래

잠용(潛蓉) 2019. 6. 6. 09:02


나는 몰라요 / 金蓮月(1935)
昭和十年三月(1935年) 오케레코드
鹿兒島民謠 申不出 作詩
음반번호 : Okeh1760-B
이면에 "섬색시"(김연월 노래)와 같이 발매



一, 풀어진 초마끈은 다시 매면 되지요
사랑이 풀어지면 オハラハ~ 어이나 하나
(ハ ヨイヨイヨイヤサット)


二, 졸느고 또 졸나서 꺽거가신 그 꼬츨
차라리 버릴게면 オハラハ 꺽지나 말지
(ハ ヨイヨイヨイヤサット)


三, 번연이 알면서도 말못하는 이 마음
당신은 알연만은 オハラハ 웨 말이 업소
(ハ ヨイヨイヨイヤサット)


四, 울어서 될일이면 울어라도 보련만
울어도 안될일을 オハラハ 우서나 볼가
(ハ ヨイヨイヨイヤサット)


五, 우서도 안될일을 밋처라도 보련만
밋처도 안될일을 オハラハ 죽어나 볼가
(ハ ヨイヨイヨイヤサット)


六, 죽어도 안될일을 이저라도 보련만
이저도 안될일을 オハラハ 나는 몰나요
(ハ ヨイヨイヨイヤサット)


K-pop 나는 몰라요 1935 김연월, 신불출 작사, 가고시마 민요
나는 몰라요/ 김연월 1935년 3월오케 레코드사 발매.
작사 신불출 / 일본 가고시마(鹿兒島) 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