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港口의 姉妹酒店" 작사 김진경/ 작곡 고봉산/ 노래 은방울자매 (1965년 아세아 레코드사 발매) < 1 > 내가 뭐랬어? (언니) 내가 뭐랬어? (언니 용서해 줘) 못 믿을 건 男子 마음 믿지 말라고~ 그래도 좋다고 네 맘대로 하드니 이제 와서 속았다고 이제 와서 抑鬱타고 港口에 오고가는 男子들이란 港口에 오고가는 마도로스란 아~ 아아 아 아~ 모두가 모두가 못 믿겠드라~ < 2 > 울지를 마라 (언니) 울지를 마라 (언니 안울게) 港口마다 떠다니는 마도로스를~ 믿는 게 바보야 속는 것이 女子냐? 이 언니도 그 언젠가 너와 같이 울었단다 港口의 사랑이란 이런 것인가? 港口의 女子들은 울고 살긴가? 아~ 아아 아 아~ 男子란 男子란 못 믿겠드라~ ---------------------------------------------- * 마도로스 (Madoros) : 주로 국제 항로를 다니는 배의 선원을 가리키는 말. 뱃사람을 뜻하는 네덜란드어 ‘matroos’에서 나온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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