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純情의 룸바"
孫露源 작사 / 金富海 작곡/ 노래 車銀姬
< 1 >
사랑한단 그대의 말씀
내가 어이 믿을 수 있나?
믿지 못할 男子의 마음
變하며는 어쩌나?
이 純情을 바치고서
그대 사랑 못 받으면
안타까운 이내 설움을
누구에게 下消하나요?
< 2 >
사랑이란 달콤하면서
즐거워도 그때 뿐인 줄
토라지는 男子의 마음
뿌리치면 어쩌나?
이 純情을 짓밟히고
꽃잎마져 시들으면
사랑 주고 病든 설움을
누구에게 事情하나요?
< 3 >
사랑이란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이 더욱 좋으나
변덕스런 男子의 마음
돌아서면 어쩌나?
이 純情을 걸어 놓고
갈곳 없다 헤매이면
말 못하는 이내 설움을
누구에게 怨望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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