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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순정의 룸바" - 차은희 노래

잠용(潛蓉) 2020. 7. 29. 13:52

"純情의 룸바"
孫露源 작사 / 金富海 작곡/ 노래 車銀姬

 

< 1 >

사랑한단 그대의 말씀

내가 어이 믿을 수 있나?
믿지 못할 男子의 마음

變하며는 어쩌나?

 

이 純情을 바치고서

그대 사랑 못 받으면
안타까운 이내 설움을

누구에게 下消하나요?

 

< 2 >

사랑이란 달콤하면서

즐거워도 그때 뿐인 줄
토라지는 男子의 마음

뿌리치면 어쩌나?


이 純情을 짓밟히고

꽃잎마져 시들으면
사랑 주고 病든 설움을

누구에게 事情하나요?

 

< 3 >

사랑이란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이 더욱 좋으나
변덕스런 男子의 마음

돌아서면 어쩌나?


이 純情을 걸어 놓고

갈곳 없다 헤매이면
말 못하는 이내 설움을

누구에게 怨望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