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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노들강 아가씨" (1966) - 장계자 노래

잠용(潛蓉) 2020. 7. 30. 11:46

"노들강 아가씨" (1966)
韓山島 작사/ 金榮華 작곡/ 노래 張繼子 

 

< 1 >

실실이 풀어지는

달빛을 안고
어데로 흘러흘러

가는 노들강


물결에 노를 저어

달빛을 저어
조각배 몰고 가는

뱃 沙工님아 뱃 沙工님아


서울 간 님 消息을

전해 주려마~

 

< 2 >

매마른 버들잎이

한잎 또 한잎
물 우에 흘러흘러

가는 노들강


기다려 지친 마음

강물에 던져
울면서 떠났다고

내가 갔다고 내가 갔다고


沙工아 우리 님께

전해 주려마~

 


 

(노들강 아가씨 1966 장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