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房日記" (1962)
孫夕友 작사 작곡/ 노래 李海燕
< 1 >
달력을 접어 두고
손울 꼽아 기다린
가신 님 오마시던
그날 가고 또 왔네
一刻이 千秋 같이
가슴 태며 기다리는
외로운 獨守空房
외로운 獨守空房
꽃닢이 시든다~
< 2 >
눈 뜨면 꽃자리에
떼어 보는 花鬪牌
風이냐, 牧丹이냐?
손가락이 떨린다
千里도 咫尺이니
울지 마라 하시던 님
어이해 안 오시나?
어이해 안 오시나?
알 길이 없구나~
(공방일기 1962 이해연, 손석우 작사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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