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의 悲歌"
孫露源 작사/ 金光 작편곡/ 노래 車銀姬
< 1 >
잘 있거라 木浦 港口
埠頭의 새악씨
儒達山 바람조차
슬피우는데
港口의 맺은 節介
담배불처럼
피우다 버릴 줄은
차마 몰랐오 차마 몰랐오~
<대 사>
만나는 기쁨에 쓰라린 이별이란
항구의 절개드냐 사랑이드냐?
삼백년 원한 품은 노적봉 밑에다
쓰라린 내 상처를 내 상처를 깊이 파묻고
가슴을 후려치는 저 쌍고동 소리에
떠나가는 내 심정을 너는 아느냐?
너는 아느냐? 아~
< 2 >
잘 있거라 木浦 港口
離別이 섧고나
三鶴島 波濤 따라
느껴 울건만
빼앗긴 옛 사랑이
다시 오리요?
아롱진 옷 자락에
밤비가 나리네 밤비가 나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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