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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갈매기 우는 목포항" (1956) - 차은희 노래

잠용(潛蓉) 2020. 8. 3. 08:25

 

 

"갈매기 우는 木浦港" (1956)

金振京 작사/ 金成根 작곡/ 노래 車銀姬

(1956년 럭키 레코드 발매 L- L116)

 

< 1 >
木浦는 港口라고 離別도 많드라

木浦는 港口라고 눈물도 많드라

連絡船 갈 적마다
靑春이 슬퍼 우는

恨 많은 그 離別을

밧줄로 꽁꽁 묶어

 

三鶴島 지나갈 땐

千萬길 물길 속에

검은 머리 버리시고

未練 없이 잘 가세요~

 

< 2 >

木浦는 港口라고 괄세도 많드라

木浦는 港口라고 설움도 많드라

 

雙鼓動 울 적마다

가슴을 도려내는

怨讐의 그 追憶을

밧줄로 꽁꽁 묶어

 

黑山島 지나갈 때

검푸른 波濤 속에

시원히 던지시고

눈물 없이 잘 가세요~

 

 

(갈매기 우는 목포항 - 차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