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哀話" (1959)
(일명 낙동강 칠백리)
金振京 작사/ 金秉秀 작곡/ 노래 吳夕鐘
(1959년 신세기 레코드 발매)
< 1 >
七百里 洛東江
굽이굽이 사무쳐서
쓸려간 情든 땅에
목메여 우는고나
내 父母 내 子息은
그 어데로 갔느냐?
아아아 아~ 흐르는 洛東江아
너는 어이 말이 없느냐?
< 2 >
七百里 洛東江
七百番을 울고지고
눈물에 목이 메여
쓰러져 우는고나
집 잃은 사람들의
울음소리 애달퍼
아아아 아~ 물결은 無情코나
너도 함께 울어 주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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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애화>는 가수 오석종님이 1959년에 신세기 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초가고향; B1132/ 박재홍 노래>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김진경 작사/ 김병수 작편곡의 작품입니다. <雲水衲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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