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속한 連絡船" (1964)
金振京 作詞/ 金星根 作曲/ 노래 金寧善
(1964년 아세아 레코드 발매)
< 1 >
안개 낀 窓을 열고
船艙을 내다 보니
오고가는 뱃머리에
서린 긴 한숨
울지마라 雙鼓動아
離別이 怨讐고나
검은 煙氣 뿌리면서
검은 煙氣 뿌리면서
날 두고 떠나가는
야속한 連絡船아~
< 2 >
힘없이 窓을 열고
외로이 脈이 없이
첫 사랑의 너를 잃고
病들은 앙가슴
울지마라 雙鼓動아
離別이 怨讐고나
날짜마다 속이면서
날짜마다 속이면서
잡은 손 뿌리치고
떠나는 連絡船아~
< 3 >
오늘도 窓을 열고
흐느껴 울 적마다
잊자 해도 잊지 못할
離別의 海上路
울지 마라 雙鼓動아
離別이 怨讐고나
몸부림을 쳐가면서
몸부림을 쳐가면서
불러도 對答 없이
떠나는 連絡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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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속한 連絡船>은 가수 김영선님이 1964년에 아세아 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서울 求景/ 崔淑子>을 타이틀 곡으로 하는 10인치 음반, "金星根 作曲集; AL51"에 실린 이 노래는, 金振京 作詞/ 金星根 作曲의 작품입니다. <雲水衲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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