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고 속은 사랑" (1959)
崔致守 작사/ 宋雲鮮 작곡/ 노래 尹一路
< 1 >
때리지도 말고요
달래지도 말어요
속고 속은 내 靑春은
病만이 남았오
내 사랑도 내 맘대로
맺지 못할 이 世上
그 누가 날 울렸나?
눈뜨고 속은 사랑~
< 2 >
속이지도 말고요
울리지도 말어요
달래 주는 그 말씀도
잊지는 않겠오
내 사랑도 내 情熱도
식어버린 이 世上
그 누가 날 속였나?
눈뜨고 속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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