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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항구의 사랑" (1959) - 윤일로 노래

잠용(潛蓉) 2020. 8. 3. 16:13

 

 

"港口의 사랑" (1959 대사)
崔致守 작사/ 金富海 작곡/ 노래 尹一路
(1959년 신세기레코드 발매 1243~4B)

 

< 1 >

둘이서 걸어가든

南浦洞의 밤 거리
지금은 떠나야 할

슬픔의 이 한밤


울어 봐도 所用 없고

붙잡아도 살지 못할 港口의 사랑

英姬야 잘 있거라

英姬야 잘 있거라~

 

<대 사>

英姬야 울지마라 응?
울어봐도 所用 없고
붙잡은들 무엇 하니?

어차피 떠나가는
마도로스가 아니냐? 응?

英姬야 잘 있어라~

 

< 2 >

네온불 반짝이는

釜山劇場 看板에
옛 꿈이 아롱대는

흘러간 로맨스


그리워도 所用 없고

情들어도 살지 못할 港口의 사랑

英姬야 잘 있거라

英姬야 잘 있거라~

 

 

▲윤일로 - 항구의 사랑 (무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