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情白書" (1955)
내 사랑 주었건만 못하드란 말이냐?
차라리 未練의 뿌리마저 뽑읍시다
尊待도 하였건만 못하드란 말이냐?
차라리 傷處의 씨를 뿌림도 버립시다
그 마음 믿었건만 못하드란 말이냐?
그림자도 묻읍시다 ~ ◆ <無情白書>는 가수 南仁樹님이 1955년에 유니온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사랑의 繡花; K-2503/ 南仁樹 노래>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孫夕友 作詞/ 嚴吐美 作曲의 작품입니다. <雲水衲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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