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용의 타임머신... 영원한 시간 속에서 자세히보기

음악·애청곡

[유성기 가요] " 무정백서" (1955) - 남인수 노래

잠용(潛蓉) 2019. 5. 13. 07:29




“無情白書" (1955)
손석우 작사 / 엄토미(본명 엄재옥) 작곡/ 남인수 노래


< 1 > 
꽃보다 귀여웁게

내 사랑 주었건만
철 없는 갈대만도

못하드란 말이냐?


사나이 고운 純情 價値 없이 시들바엔
사나이 고운 純情 價値 없이 시들바엔

차라리 未練의

뿌리마저 뽑읍시다


< 2 > 
해보다 더욱 높이

尊待도 하였건만
風前의 등불만도

못하드란 말이냐?


사나이 태운 精誠 價値 없이 꺼질바엔
사나이 태운 精誠 價値 없이 꺼질바엔

차라리 傷處의 씨를

뿌림도 버립시다


< 3 >
물보다 더욱 깊이

그 마음 믿었건만
덧 없는 거품만도

못하드란 말이냐?


사나이 굳은 盟誓 價値 없이 깨질바엔
사나이 굳은 盟誓 價値 없이 깨질바엔
차라리 追憶의 씨

그림자도 묻읍시다 ~



<無情白書>는 가수 南仁樹님이 1955년에 유니온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사랑의 繡花; K-2503/ 南仁樹 노래>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孫夕友 作詞/ 嚴吐美 作曲의 작품입니다. <雲水衲子>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무정백서/남인수 1954 유니온 K2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