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歲月이 늙어 가네" (1957)
그 故鄕을 떠나올 때 눈물도 뜨거운데
於焉 三十年 흘러 또 흘러
靑春이 늙었네 < 2 > 新作路로 길떠날 때 盟誓도 끝없건만
於焉 三十年 돌고 또 돌아
靑春이 늙었네 ------------------------------------------------- ◆ [가사 문제] "그 고장"은 → "그 고향"이 맞는 것 같고 "어언간 삼년"은 → "어언 삼십 년"이 맞는 것 같습니다. 백번을 들어봐도 내 귀엔 그렇고.. 내용상으로도 그게 더잘 어울립니다. 삼년의 세월을 늙었다고 하기에는 좀.. 가사자에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잠용] ◆ <歲月이 늙어가네>는 가수 南仁樹님이 1957년에 센츄리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기다려 다오; 1015/ 南仁樹 노래>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鄕奴(본명; 李昌民, 타명; 白年雪, 李鄕奴) 作詞/ 李寅權(본명; 林榮一) 作編曲의 작품입니다. <雲水衲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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