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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악의 가요] "애수의 밤비가 오네" (1956) - 남인수 노래

잠용(潛蓉) 2019. 5. 13. 09:29




“哀愁의 밤비가 오네" (1956)
백호 작사/ 박춘석 작곡/ 남인수 노래 


<대 사>

 (성우:고강자)


"사랑은 그리운 것

헤여짐은 더욱 그리운 것
꺼질 줄 모르는 이 가슴의 모닥불을

밤비에 적시며 버림받은 보헤미안

기다림은 없어도
발길은 정처 없이 옛길을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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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꺼진 街路燈 옆에
이슬비 맞어 가면서
 그대와 헤여지던 밤
지금은 흘러간 꿈

 
그래도 잊지 못해
내 마음 한 구석엔
 꺼질 줄 모르는
그대의 웃는 얼골


밤 깊은 新作路 우에
哀愁의 밤비가 오네


<간 주>


그래도 잊지 못해
내 마음 한 구석엔
 꺼질 줄 모르는
그대의 웃는 얼골


밤 깊은 新作路 우에
哀愁의 밤비가 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