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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추억의 가요] " 나는 떠난다" (1958) - 남인수 노래

잠용(潛蓉) 2019. 5. 16. 14:21





"나는 떠난다" (1958)

石雲 작사/ 河基松 작곡/ 노래 南仁樹

 (1958년 라라레코드사 발매)  
 

< 1 >
離別이란 애달퍼라

내 사랑아, 내 靑春아
목이 메어 말 못하고

 매달리던 너를 두고


아 ~ 나는 간다

사무치는 가슴을 안고
千里 萬里

나는 떠난다


< 2 >

떠나려니 서럽구나

내 사랑아 내 靑春아
발을 굴러 땅을 치며

 痛哭하는 너를 두고


아 ~ 나는 간다

울고 싶은 가슴을 안고
他官 길을

나는 떠난다


< 3 >

離別이란 몹쓸 건가?

내 사랑아 내 靑春아
한번 가면 또 언제나

너를 다시 만날쏘냐?


아 ~ 나는 간다

피에 맺힌 가슴을 안고
나그네 길을

나는 떠난다 ~




(나는 떠난다 - 님인수)



<나는 떠난다>는 가수 南仁樹님이 1958년에 라라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서울 아가씨/ 南白松 노래>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石雲 作詞/ 河基松 (본명; 韓政一) 作曲의 작품입니다 <雲水衲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