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집힌 풋사랑" (1938) < 1 > 꼬집어 뜯어라 애當初 잘못 맺은 애當初 잘못 맺은 아~ 아아 아아 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아 아~ 꼬집힌 풋사랑 < 2 > 네 마음껏 때려라 가슴이 찢어진들 가슴이 찢어진들 아~ 아아 아아 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아 아~ 못이겨 갈쏘냐? <대 사> 발길로 차라구요?
당신만은. 아 ~ < 3 > 눈물이 젖는다 속아서 맺은 사랑 속아서 맺은 사랑 아~ 아아 아아 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아 아~ 骨髓에 사무쳐 ~ [진방남 개사곡] < 1 > 꼬집어 뜯어라 식은 정 식은 행복 식은 정 식은 행복 아 ~ ~ 꼬집힌 풋사랑 < 2 > 원망을 말고서
몸부림 치는 님을 아 ~ ~ 내 어이 할소냐? < 3 > 눈물이 젖는다 속이고 속는 세상 아 ~ ~ 누구를 믿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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