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용의 타임머신... 영원한 시간 속에서 자세히보기

음악·애청곡

[유성기 가요] "꼬집힌 풋사랑" (1938) - 남인수 노래 [원곡과 진방남 개사곡]

잠용(潛蓉) 2019. 5. 16. 15:23





''꼬집힌 풋사랑" (1938)
趙鳴岩 작사/ 朴是春 작곡/ 南仁樹 노래


< 1 > 
발길로~ 차려무나

꼬집어 뜯어라

애當初 잘못 맺은

애當初 잘못 맺은


아~ 아아 아아 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아 아~

꼬집힌 풋사랑


< 2 > 
마음껏 울려다오

네 마음껏 때려라

가슴이 찢어진들

가슴이 찢어진들


아~ 아아 아아 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아 아~

못이겨 갈쏘냐?


<대 사>

발길로 차라구요?
꼬집어 뜯으라구요?.
마음껏 차고 싶고 꼬집어
뜯고 싶어요.


누가 당신을 가라고 했소?
싫다고 했소?
밤거리 사랑이란 담뱃불 사랑,
마음대로 피우다가 버리는 사랑,


하지만 당신만은.

당신만은. 아 ~


< 3 > 
뿌리친 옷자락에

눈물이 젖는다

속아서 맺은 사랑

속아서 맺은 사랑


아~ 아아 아아 아~ 아아 아아아~

아아 아아 아아아아 아~

骨髓에 사무쳐 ~

---------------------------------

[진방남 개사곡]


< 1 > 
발길로 차려무나

꼬집어 뜯어라


식은 정 식은 행복

식은 정 식은 행복

아 ~ ~ 꼬집힌 풋사랑


< 2 >
마음껏 울려 다오

원망을 말고서


몸부림 치는 님을

몸부림 치는 님을

아 ~ ~ 내 어이 할소냐?


< 3 >
뿌리친 옷자락에

눈물이 젖는다

 
속이고 속는 세상

속이고 속는 세상

아 ~ ~ 누구를 믿으랴?



(진방남 개사곡)



꼬집힌 풋사랑 / 남인수 [원곡]


'꼬집힌 풋사랑' - 남인수 (1938년) [진방남 개사곡]


소리사랑 - 꼬집힌 풋사랑 (남인수 원곡 1938)


김용임- 꼬집힌 풋사랑 ( 2013.10.28) [원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