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없는 花甁" (1940) 조명암 작사/ 손목인 작곡/ 노래 남인수 < 1 > 맺지 못할 因緣을 맺은 것이 怨讐다
꽃이 필쏘냐? 怨望스럽다
알아채린 結末을 속인 것이 怨讐다
맥이 뛸쏘냐? 야속~스럽다 < 3 > 꺾지 못할 꽃송일 꺾은 것이 怨讐다
해가 뜰 쏘냐? 野薄~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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