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방아타령" (1933)
길던 해가 짧아오고
< 2 >
< 3 >
------------------------------------- * 거상居喪) : 격식대로 크게 상(喪)을 치름 죽어서 상복을 입다. 상복(喪服) ◆ <신방아타령>은 1933년 8월에 가수 王壽福(본명;王誠實)님이 콜롬비아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月夜의 江邊;C40449/王壽福노래>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자료에 보면,작사자는 어느 분인지 밝혀져 있지 않으며,朴龍洙님이 곡을 달아 갓 데뷔한 왕수복님이 불렀읍니다.<恨嘆(33/7; C40441)>,<울지 마러요>로 데뷔한 왕수복님의 아주 초기 작품입니다. 이 노래를 작곡한 박용수님은 <망향곡 (33/10)>,<생의 한 (33/11)>,포리돌에서 <인생의 봄 (33/12)>,<추억의 애가 (33/12)> 등의 많은 곡을 발표하기도 합니다. 가수 왕수복님과 인연이 있는 박용수님의 작품 <신방아타령> 잘듣고 갑니다. <雲水衲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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