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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異國의 등불" (1938) (1938년 11월 콜럼비아 레코드사 발매)
落水 소리 시들푸다 他鄕의 봄 밤
< 2 > 보채이는 이 心思를 달랠 길 없다
< 3 > 달빛 젖은 門風紙는 몸부림 친다 故鄕 가신 어버이의 下訴然이련고? 불길 당긴 젊은 꿈을 波濤에 던져 指向없는 물결 우에 옛날을 부른다 ~
------------------------------- * 바이없다 : 정도가 비할 데 없이 매우 심하다
(異國의 등불 歌詞紙)
(이국의 등불 - 박향림)
-------------------------------------------------------------------------------------------------- ◆ 박향림(본명 박억별) : 1921년 함북 청진 출생. 일제 강점기에 주로 활동한 가수다. 1946년 26세 젊은 나이에 산후조리 중독으로 요절했다. ◆ <異國의 燈불>은 가수 朴響林님이 1938년 11월에 콜럼비아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春子의 告白; C.40835/ 南一燕 노래>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處女林 作詩/ 李龍俊 作曲의 작품으로, 1938년 후반에, <九曲肝腸>,<愛戀頌>,<人生酒幕>에 이어 발표된 곡입니다. <雲水衲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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