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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애청곡

[유성기 가요] "희망의 블루스" (1939) - 박향림 노래

잠용(潛蓉) 2019. 5. 19. 13:18




"希望의 블루스" (1939)
박영호 작사/ 이용준 작곡/ 노래 박향림
(1939년 1월 콜롬비아 레코드 발매)


우수수 落葉 속에

키타를 안고
인디안 라멘트의

음 ~ 故鄕 부르자


음~ 음 으으 으음~

음 으으으 음~ 으으 음

음~ 으으 으으 음~

음~ 으 으으 음~


故鄕을 잃어버린

椰子樹 밑에
코스모포리탄

음 ~ 꿈이 아득해 ~


<간 주>


눈보라 地平線에

새벽이 곱다
希望이 속삭이는

음 ~ 曠野로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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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멘트 : lament, 슬픈 노래, 애가(哀歌)

* 코스모포리탄 : cosmopolitan, 세계주의자

무정부주의자


 (희망 블루스 - 박향림)




<希望의 부루스>는 가수 朴響林님이 1939년 1월에 콜럼비아레코드에서 발표한 째즈송입니다. <港口의 부루스; C.40481/ 朴響林 노래>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朴英鎬 作詩/ 李龍俊 作曲의 작품으로, <서커스 걸(37/11;太平)>,<靑春劇場>으로 데뷔하여 활동하다, 1938년에 콜럼비아로 이적하여 대단한 활동을 했던 朴響林님이 불렀읍니다. 1939년에 다시 太平으로 돌아간 朴響林님이 1939년에 들어 발표한 첫 노래인 이 곡은, 1938년에 다른 곡들과 같이 녹음한 것을 다음해 발매한 것입니다. 朴響林님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希望의 부루스>입니다. <雲水衲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