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他鄕" (1941) (오케레코드 31054-B 1941년 8월 발매) < 1 > 定處 없이 흘러가는 구름 雲字에 여기가 他鄕
西쪽도 나는 싫소 응~ 내 갈 길이요 < 2 > 너나 없이 울고 웃는 사랑 愛字에 여기가 他鄕
웃기도 나는 싫여 응~ 내 것이외다 < 3 > 東西南北 집이 없는 바람 風字에 여기가 他鄕
紅茶를 마실 거나? 응~ 입맛이 없소 < 4 > 定處 없이 흘러가는 구름 雲字에 여기가 他鄕
西쪽도 나는 싫소 응~ 내 갈 길이요
-------------------------------------- * 북랑성 (北狼星) : 큰개자리의 가장 큰 별 천랑성(天狼星), 낭성(狼星), 신성(辰星) (여기가 타향 - 박향림)
◆ <여기가 他鄕>은 가수 朴響林님이 1941년 8월에 오케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살림丹裝; OK-31054/ 李花子 노래>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趙鳴岩 作詞/ 朴是春 作編曲의 작품으로, 1941년 중반에,<盟誓 한 토막>,<발병 나는 사랑인가>,<진달래 純情>에 이어 발매된 곡입니다. <雲水衲子> |
'음악·애청곡'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성기 가요] "도화강변" - 박향림 노래 (0) | 2019.05.19 |
|---|---|
| [유성기 가요] "지상의 어머니" - 박향림 노래 (0) | 2019.05.19 |
| [유성기 가요] "순정특급" (1939) - 빅향림 노래 (0) | 2019.05.19 |
| [유성기 가요] "희망의 블루스" (1939) - 박향림 노래 (0) | 2019.05.19 |
| [유성기 가요] "이국의 등불" (1938) - 박향림 노래 (0) | 2019.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