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 찍고 곤지 찍고" (1937) < 1 > 그 뜻을 아시남? 당신은 철부지예요
꿈을 꾸었죠 아~ 아하하~ 부끄러워요 ~ < 2 > 그 뜻을 아시남? 당신은 半偏이예요
꿈을 꾸었죠 아~ 아하하~ 부끄러워요 ~
그 뜻을 아시남? 당신은 菽麥이예요
꿈을 꾸었죠 아~ 아하하~ 부끄러워요 ~ ------------------------------------------------------- * 철부지 : -不知, 사리를 분별할 지능이 부족한 어린아이 * 반편(半偏) : 반쪽, 심신이 불완전한 사람 * 숙맥(菽麥), 콩과 보리도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 숙맥불변(菽麥不辨)에서 나온 말이다. 바보. ◆ <연지 찍고 곤지 찍고>는 가수 朴貞林(본명;朴憶別,타명;朴響林)님이 1937년 12월에 태평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故鄕의 綠野; C8331/ 朴貞林>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朴英鎬 作詞/ 全基玹 作曲의 작품인데, <夫婦쌍쌍 (37/11; C8327)>에 이어 발표된 곡입니다. <雲水衲子> |
'음악·애청곡'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성기 가요] "애련송" (愛戀頌 1939) - 빅향림 노래 (0) | 2019.05.21 |
|---|---|
| [유성기 가요] "부서진 정이나마" (1938) - 박향림 노래 (0) | 2019.05.21 |
| [유성기 가요] "무정고백" (1940) - 박향림 노래 (0) | 2019.05.20 |
| [유성기 가요] "왜 이럴까요" (1939) - 박향림 노래 (0) | 2019.05.20 |
| [유성기 가요] "막간 아가씨" (1939) -박향림 노래 (0) | 2019.0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