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幕間 아가씨" (1939) 박영호 작사/ 무적인(이재호) 작곡/ 박향림 노래 < 1 > 울어라 깡깡이야 까강 깡깡 울어라 異國의 달만 청승맞다
목소리마다 넋두리다 幕間 아가씨 ~ < 2 > 울어라 아코디온아 품바 품바 울어라 몸부림 치는 꾀꼬리다
목소리마다 下訴란다 幕間 아가씨 ~ < 3 > 울어라 실로폰아 똑딱 따르르 울어라 방긋이 웃고 돌아선다
목소리마다 꿈이 핀다 幕間 아가씨 ~ --------------------------------------------- * 막간 (幕間) : 연극이나 영화에서 프로그램 사이 * 깡깡이 : 바이올린 * 신무대, 형제좌, 연극사, 황금좌 : 개화기부터 일제시까지 서울에 있던 극장이나 연극 단체 이름 * 도라 (どら) : 동라(銅鑼), 국악기의 징 연극에서는 시작과 끝에 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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