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럴까요" (1939) < 1 > 왜 이럴까요 왜 이럴까? 解放된 이 港口에
울라구 왔어요 < 2 > 왜 이럴까요 왜 이럴까? 잠이 든 이 港口에
울라구 왔어요
왜 이럴까요 왜 이럴까? 사러진 이 港口에
울라구 왔어요 ◆ <왜 이럴까요>는 가수 朴響林님이 1939년 6월에 콜럼비아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동트는 大地; C.40857/ 金英椿 노래>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金茶人(본명; 朴英鎬, 타명; 不死鳥, 處女林) 作詩/ 李在鎬 (본명; 李三同, 타명; 霧笛人) 作曲/ 大村能章 編曲의 작품으로, 朴響林님이 1939년에 太平레코드로 돌아간 이후, <希望의 블루스>,<못 갑니다>,<哀愁의 江邊>,<故鄕郵便>,<별일이 다 많아>에 이어 발매된 이 노래인데, 1938년에 이미 취입한 곡으로, 훗날 대표적인 작곡가의 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되는 李在鎬님의 작품입니다. 1946년 꽃다운 나이에 타계한 朴響林님을 아꼈던 朴英鎬님이 <金茶人> 이름으로 作詩한 <왜 이럴까요>입니다. <雲水衲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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