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情 告白" (1940) < 1 > 十 年을 두고 보렴아 百 年을 두고 보렴아 이내 사랑을
줄줄이 끊어 놓고 떠나가는 사람한테 무슨 幸福이 있을소냐? 무슨 기쁨이 있을소냐 ?
< 2 > 世上을 두고 盟誓다 靑春을 두고 盟誓다 이내 가슴을
가지로 때려 주고 무슨 希望이 빛날소냐? 무슨 運命이 좋을소냐?
< 3 > 두 눈을 뜨고 보렴아 눈물을 흘려 보렴아 이내 마음을
싸늘히 울려 놓고 무슨 웃음이 있을소냐? (무정고백 - 박향림) ◆ <無情告白>은 가수 朴響林님이 1940년 1월에 오케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울며헤진 釜山港; OK-20006/ 南仁樹 노래>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趙鳴岩 作詩/ 金海松 作編曲의 작품으로, <코스모스 嘆息/ 純情特急(39/12)>을 취입하며 오케에서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한 朴響林님이 불렀읍니다. 오케 이적 후에, 두 번째로 발표한 <無情告白>입니다. <雲水衲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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