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薔薇는 피었소" (1937) 朴英鎬 作詩/ 朴是春 作編曲/ 金海松 노래 (1937년 6월 오케레코드사 발매) < 1 > 그늘에 피는 꽃 相思의 가시 꽃
옛날이 풀닌다
옛날이 ~ 풀린다 < 2 > 薔薇를 심으며 盟誓한 그 옛날
님 얼골 어린다
님 얼골 ~ 어린다 < 3 > 꽃 속에 담어둔 그대의 사랑歌
구슬피 흐른다 구슬피 흐른다 구슬피 ~ 흐른다 (장미는 피었소 - 김해송) ◆ <薔薇는 피었소>는 작곡가겸 가수 金海松 (본명; 金松奎, 타명;金水月, 海原松男)님이 1937년 7월에 오케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禁斷의 꽃; OK-12010/ 張世貞 노래>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朴英鎬 作詩/ 朴是春 作編曲의 작품으로,<港口의 敍情/ 웃지를 마세요(35/11)>를 취입하며 데뷔한 金海松님이 불렀읍니다. 1935~43년 간에 오케/콜럼비아/리갈/빅터를 오가며 작곡가겸 가수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작품을 남긴 金海松님이, 1937년 초반에,<人生午前>,<哀傷의 블루스>,<靑春풀이>에 이어 발표한 <薔薇는 피었소>, 귀한 작품 잘듣고 갑니다. <雲水衲子> |
'음악·애청곡'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성기가요 복각] "세기말의 노래"(1932) - 이경설 노래 (0) | 2019.05.26 |
|---|---|
| [유성기 가요] "금단의 꽃" (1942) - 장세정 노래 (0) | 2019.05.26 |
| [유성기 가요] "책력 푸념" (1942) - 남일연 노래 (0) | 2019.05.26 |
| [친일가요] "우리는 제국군인" (1943) - 최창은 노래 (0) | 2019.05.25 |
| [친일가요] "어머니의 기원" (1943) - 차홍련 노래 (0) | 2019.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