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의 祈願" (1943) 작사 박경조/ 작곡 미상/ 노래 차홍련 < 1 > 한겨울 거리에 센닌바리로 一億의 感激를 모으고 섰는 勇士의 어머니가 부러웁더니 이제는 所願을 풀었나이다 < 2 > 꽃 피는 靖國의 神社 앞에서 아들의 忠魂과 對面을 하는 英靈의 어머니가 부러웁더니 이제는 所願을 풀었나이다 < 3 > 사나이 丈夫로 世上에 나서 내 품에 안기어 듣던 자장가 오늘은 軍歌로 和答하오니 어머니는 웁니다 感激의 울음 < 4 > 나서는 아들의 모습을 안고 묵묵히 그 뒤를 따르는 마음 돌아옴을 바라지 아니하오니 軍人의 어머니는 굳세나이다 --------------------------------------------------------------------------- * 센닌바리(せんにんばり) : 千人針. 한 조각의 천에 천 명의 여성이 붉은 실로 한 땀씩 박아 천 개의 매듭을 만들어 武運長久와 無事함을 빌며 出征軍人에게 주었던 것이다. * 야스쿠니 神社 : 靖國 神社, 조국 위해 몸바친 혼령의 위폐를 모신 사당. ◆ 아들을 강제징용 보내는 어머니의 심정을 노래 (가사를 읽어 보십시오) - 일본을 위해 전쟁터에서 아들이 죽어도 그 어머니는 자랑스럽고 감격스럽다는 어처구니없는 친일 가사다 1943년 일제 강제징용 선동가요(차홍련의 어머니의 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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