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冊曆 푸념" (1942) 咸璟進 作詩/ 河英琅 作曲/ 萬城目正 編曲/ 노래 南一鷰 (1942년 2월 콜럼비아레코드 발매) < 1 > 冊曆 우에 풀어 놓고 참빗으로 다듬었소
靑春이 두 번인가? 열 盟誓 맺지 말고 한 사랑 얽어 주소 ~
冊曆 우에 풀어 놓고 한숨으로 닦었소
靑春이 두 번인가? 열 꿈길 오지 말고 한 生前 찾어 주소 ~ (책력 푸념 - 남일연) ◆ <冊曆푸념>은 가수 南一燕님이 1942년 2월에 콜럼비아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청노새 劇場; C40886/ 金英椿 노래>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咸璟進 作詩/ 河英琅 作曲/ 萬城目正 編曲의 작품으로, 南一燕님이 해방 전에 마지막으로 발표한 곡입니다. <雲水衲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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