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히 스물 다섯" (1939) < 1 > 故鄕을 떠나 눈물도 잦어
못 잊는 罪로 배를 띄웠네 ~ < 2 > 나란히 서서 눈에 밟힌다
너는 아느냐? 울며 가노라 ~ < 3 > 울긴들 하랴? 코웃음 친다
벙글거리는 怨讐로구나 ~ ------------------------------------------- * 구기자(枸杞子) : 식물. 어린잎은 나물로 먹고 빨간 열매와 뿌리는 약용한다. * 명색(名色) : 이름과 행색. 생긴 모양. 불교에서 12인연(因緣)의 하나. 이름만 있고 형상이 없는 '마음'과 형체가 있는 물질을 통틀어 말함. (사나히 스물다섯 - 김해송) ◆ <사나히 스물다섯>은 가수 金海松님이 1936년 9월에 오케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흐르는 歲月; OK-1915/ 李蘭影>과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 朴英鎬 作詞/ 古賀政男 作曲의 작품으로,<설움의 벌판>,<靑春海峽>과 함께 九月新譜로 발매된 곡으로, 최근에 그 음원이 공개된 작품입니다. <雲水衲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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